알록달록 소개
우리의 시작과 걸어온 길
바느질을 배우던 만남이 함께 일하는 협동조합으로 이어졌습니다.
2017년부터 2020년까지 | 성북구의 지원을 받아 가톨릭 이주사목위원회 산하 상호문화센터에서 알록달록 재봉교실을 운영했습니다. 이주여성들이 바느질을 배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은 알록달록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.
2021년 5월 | 알록달록협동조합을 설립했습니다. 교육을 통해 익힌 기술을 제품 제작과 판매로 연결하며 활동의 범위를 넓혔습니다.
2026년 | 알록달록메이커 양성과정과 커리어 브릿지를 통해 재봉과 판매 역량을 기르고 일 경험을 연결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우리가 하는 일 알아보기